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서울청년센터 마포가 주관하는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원포인트 업클럽’이 오는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트륨과 당류 섭취 줄이기를 주제로,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에서 39세 청년 20명으로, 모든 회차에 성실히 참여 가능한 사람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10월 29일(수)부터 11월 13일(목) 자정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11월 14일(금)에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 식생활교육 전문 강사이자 영양사인 임현자가 진행하며, 장소는 서울청년센터 마포의 항개꿈공간과 휴게공간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이론 강의 △나트륨·당류 줄이기 실천 조리 및 시연 △건강 간식 만들기 등이다.




특히 교육 후에는 '저나트륨·저당 음식 집에서 직접 만들기'라는 공통 미션도 주어지며, 참여 인증은 오픈채팅을 통해 이뤄진다. 미션 완료자에겐 천연 조미료 세트도 제공된다.
주최 측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 실천 루틴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성실하게 참여할 의지가 있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신청은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청년센터 마포 ‘레이 매니저’에게 전화(070-4128-0571,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30분)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