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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이 일상으로 깊숙이 들어오며 법적·윤리적 기준 마련이 시급한 상황에서, 실질적 가이드를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김명훈 저자의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꼭 알아야 할 인공지능 법과 윤리』가 2024년 12월 31일, 길벗캠퍼스를 통해 세상에 나왔다.
이 책은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 책임 문제와 윤리적 쟁점을 분석하며, AI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폭넓게 조명한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에 대한 법적 분쟁 사례와 관련 입법 흐름, 윤리적 기준 설정 등을 실무 중심으로 설명해 입문자뿐 아니라 실무자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특히 인공지능이 만드는 결정에 대한 책임 소재, 저작권 문제, 데이터 보호 등 AI 기술이 초래할 수 있는 복잡한 상황을 사례 중심으로 정리해 독자의 이해도를 높였다.인공지능 시대에 기술보다 더 중요한 ‘기준’을 고민해야 하는 지금, 이 책은 AI 기술자, 법률가, 정책 입안자, 교육자 등 다양한 분야에 꼭 필요한 지침서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