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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은평이 오는 11월 19일(수) 청년들의 커리어 탐색과 자기이해를 돕기 위한 ‘버크만 시그니처 진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버크만 진단을 통해 청년 스스로의 흥미, 행동 특성, 스트레스 반응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커리어 목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김성규 강사가 맡으며, 서울청년센터 은평 B동 4층 빌려방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약 4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가자는 무작위 선발로 총 20명을 모집하며, 은평구 거주 또는 활동 중인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특히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을 고려해 연령 상한을 최대 3년까지 연장 적용받을 수 있다.참가 신청은 11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사전에 버크만 검사지를 이메일로 발송하고, 결과 분석을 토대로 맞춤형 커리어 코칭이 이뤄질 예정이다.
서울청년센터 측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강점과 성향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더 나은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