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화관광협동조합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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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성북구 내 박물관, 문학관, 예술창작터 등에서 각각 진행되며, 청년들이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인근 카페로 자리를 옮겨 청년정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소복이’라는 친근한 캐릭터와 함께 가볍고 즐거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문화탐방은, 일상 속 쉼과 정책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참가 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마감일은 10월 20일 오후 1시까지다. 단, 신청 인원이 정원의 2배수를 초과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는 10월 17일(금) 오후 5시에 개별 문자로 안내받는다.서울청년센터 측은 “청년들이 지역의 문화를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청년정책과도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소복이와 함께하는 이번 문화산책에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