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서울광역청년센터와 하나증권이 협력해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2025 하나증권 연계 청년지원사업 - 하나부터 열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증가하는 청년층 ‘쉬었음’ 인구와 그 주된 사유로 지목된 건강상 문제, 진로 준비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취지로 202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년째를 맞는다.





특히 민관협력형 모델로서 청년 복지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모집 대상은 만 19세에서 39세 이하의 서울시 거주 미취업 청년이며,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에 따라 만 42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0223~2024년 사업 참여자들은 “건강검진”, “정보습득”, “긍정경험” 등을 주요 키워드로 꼽으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건강검진 만족도는 4.92점(5점 만점), 금융교육은 4.55점으로 집계되며 청년들의 실질적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주최 측은 “미취업 청년들이 ‘쉬는 기간’ 동안 자신의 건강 상태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