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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 서울청년센터 관악 신림동쓰리룸이 함께 ‘11월 찾아가는 법률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서울청년센터 관악 신림동쓰리룸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며, 총 15명을 모집한다.

교육 주제는 ‘김앤장 변호사에게 직접 듣는 주거생활 관련 법률 강의’로, 청년들이 실생활에서 마주치는 주거 관련 법적 이슈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특히 의무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만 42세까지 연령 상한이 연장 적용된다.신청은 10월 29일부터 11월 19일 밤 11시 59분까지 가능하며, 선정자는 별도 기준에 따라 추후 개별 통보된다. 신청자가 모집 정원의 두 배수를 넘길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주최 측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법적 문제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강의 중 촬영 및 녹음은 금지된다. 또한 교육 자료의 외부 배포는 제한되며, 사전 질문은 11월 13일 오전 11시 59분까지 취합한다.참여 신청은 QR코드 또는 링크(https://vvd.bz/IUG)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02-878-0823 또는 yc_ga@syc.seoul.kr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