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화관광협동조합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도봉구 창동의 전통시장이 특별한 가을밤으로 변신한다. 오는 11월 1일(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신창시장과 창동골목시장 일대에서 ‘2025 가을별빛 막맥 야시장’이 열린다.‘막맥 야시장’은 막걸리와 맥주, 야시장, 먹거리, 공연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창동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상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함께, EDM DJ 공연, 지역 예술인의 라이브 무대가 펼쳐지는 뮤직 페스티벌이 운영돼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주최 측은 현장에서 1만 원 이상 먹거리 구매 시 막걸리 1병 또는 맥주 1잔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방문객들의 체험 재미를 더하기 위해 미니언즈, 오징어게임 캐릭터 전사들과 함께하는 체험 게임도 준비했다고 밝혔다.
행사 참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 방문으로 가능하며, 장소는 도봉구 덕릉로 57길 17 및 덕릉로 58길 16 일대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와 도봉구, 그리고 창동신창시장·창동골목시장 상인회가 공동 주최한다.
행사 관련 문의는 창동신창시장 상인회(02-990-0040), 창동골목시장 상인회(02-900-4900), 도봉구 지역경제과(02-2091-2944)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