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도봉이 심리적 치유와 자기 성장을 돕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토닥토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야기 세상: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연극적 요소를 활용한 예술치료 방식으로 구성된다.상담은 2025년 10월 30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4회기 동안 진행된다. 각 회차는 ▲사회적 관계 인식과 문제 해결(1회차), ▲핵심감정 이해(2회차), ▲긍정적 자원 발견(3회차), ▲삶의 의미 찾기(4회차)라는 주제로 구성된다. 모든 회차는 전문 심리상담사의 진행 하에 이루어지며, 모든 일정에 전체 참여가 필수 조건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 거주 청년(만 19세~45세)을 대상으로 하며, 도봉구 거주 및 활동 청년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모집 정원은 최대 12명으로, 개별면담을 통해 참여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참가 신청은 10월 13일부터 인원 마감 시까지 받으며, 신청 후 순차적으로 담당자 연락을 통해 개별면담 일정이 조율된다. 상담 신청은 청년정책종합상담 또는 인스타그램 링크트리,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시 제목에 ‘토닥토닥’을 명시하고, 면담 가능일을 함께 작성해야 한다.
서울청년센터 도봉 안나 매니저는 “이번 ‘토닥토닥’은 참여자들이 예술적 표현을 통해 내면을 탐색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치유 프로그램”이라며 “의미 있는 자기 성찰의 시간을 원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참가 관련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도봉 안나 매니저(070-8853-6555)에게 가능하다. 사전 연락 없이 불참하거나 지각 시 추후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