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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재단 상주단체인 ‘디토 오케스트라’가 오는 11월 5일(수) 오후 3시, 강동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다. 이 공연은 도서관을 문화공간으로 확장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클래식 4중주와 해설이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마련된다.
이번 음악회는 전 연령층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관람 가능하다. 강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1인 1명씩 신청할 수 있고, 로그인 후 접수하면 된다.

공연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기쁨', 파헬벨의 '캐논',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1악장', 베토벤의 '비창 2악장', 슈베르트의 '마왕', 브람스의 '헝가리무곡 5번', 드뷔시의 '달빛',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까지 클래식 명곡들이 준비되어 있다.
디토 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이 지역 주민들에게 음악을 통한 감동과 쉼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문의는 강동중앙도서관(☎ 02-470-0423)으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