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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동시에 지원하는 ‘2025 마포구 일자리박람회 & 청년창업데이’를 오는 11월 4일(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마포구청 1층 로비 및 마포구민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1:1 현장면접, AI 기반 모의면접,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네이버, YG 등 대기업 채용설명회도 함께 열린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REAL JOB TALK’ 취업특강으로, 네이버·YG 전·현직자들이 직접 참여해 취업 준비 경험을 나누는 생생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해당 특강은 14:10부터 15:30까지 두 세션으로 진행된다.취업과 창업,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QR코드 또는 링크(https://tinyurl.com/27f4837b)를 통해 사전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마포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실질적인 기회를 얻고,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