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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가 이대 상권 활성화와 청년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0월 24일(금)부터 25일(토)까지 이틀간 ‘2025 이화 달콤산책 페스티벌(Ewha Sweet-Walk Festival)’을 이대 대현문화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뷰티, 문화, 체험, 이벤트가 어우러진 가을맞이 거리 축제로, 이화여대 앞 상권만의 개성과 감성을 살린 프로그램이 가득하다.서대문구 관계자는 “이화 달콤산책 페스티벌은 MZ세대 청년부터 지역 상인, 방문객이 함께 소통하는 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