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화관광협동조합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화양동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대표적인 가을 축제, ‘제12회 느티마을 한마당 축제’를 오는 11월 1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화양동 느티나무 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화양동의 느티나무 아래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시작으로, 축하공연, 체험 프로그램,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먹거리 장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번 축제는 매년 많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치러지고 있으며, 올해도 다채로운 부스와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화양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느티마을 한마당 축제는 지역의 자연자원과 주민이 어우러지는 상징적인 행사”라며, “세대와 계층을 넘어선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는 화양동 느티나무 공원 일대(화양동 110-62)에서 열리며, 참여에 대한 문의는 화양동 주민센터(☎ 02-450-1845)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