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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과 서울청년센터 노원이 함께하는 ‘CJ 나눔냉장고’ 프로그램이 올해도 청년들과 함께 의미 있는 소비 활동을 펼친다. 이번 프로그램은 ESG 실천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위한 목적을 담고 있으며, 서울시에 거주하는 19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10월 20일부터 10월 26일 밤 11시 59분까지 ‘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https://youth.seoul.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청년정책 종합상담’을 통해 상담 유형 중 ‘건강(정서/신체)’을 선택해야 하며, 프로그램 당일 서울청년센터 노원을 방문해 신분 확인 후 식품 꾸러미를 수령하게 된다.
이번 나눔냉장고는 햇반 용기 수거를 통해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수거된 용기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착한 먹거리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참가자를 제외하고 신규 참여 청년을 우선적으로 선정함으로써 더 많은 청년들이 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28일(화)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서울청년센터 노원(서울시 노원구 동일로 1405, KB금융 노원Plaza 9층)에서 진행된다. 총 20명의 청년이 모집되며, 선착순이 아닌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이번 활동은 CJ제일제당과 서울청년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청년들의 가치소비와 지속가능한 삶의 실천을 동시에 돕는 사회적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