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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서가 청년들의 감정 표현과 내면 치유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연다. 오는 10월 28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청년센터 강서 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의 이름은 ‘마음 달래는 분노 캔들 & 다이어리’다.
이번 프로그램은 ‘불빛에 분노를 녹이고, 다이어리에 솔직한 마음을 담자’는 주제로 진행되며, 평소 감정을 억누르기만 했던 청년들이 건강하게 분노를 들여다보고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자들은 직접 분노 캔들을 만들며 감정을 시각화하고, ‘My Anger Diary’를 통해 마음속 이야기를 솔직하게 적어본다. 감정을 다스리는 이 시간 동안 소소한 대화와 함께 서울시 청년정책 정보도 자연스럽게 공유될 예정이다.
서울청년센터 강서 관계자는 “이 워크숍은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청년들이 감정을 건강하게 풀어낼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정책 정보까지 함께 얻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참여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9세~39세 청년이며,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다.문의는 서울청년센터 강서(02-2600-4239)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