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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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이 2025년도 하반기 IT인프라 구축 분야 재직 청년을 위한 직무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2030 엔지니어 필수템'이라는 부제처럼, 미래 핵심 기술로 떠오르는 AI, 6G, 사이버보안, 데이터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10월 27일(월)부터 28일(화)까지 이틀간 서울 텔릿 김희철 상무의 강의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중소·중견 기업에 재직 중인 만 15세~34세 청년 25명을 대상으로 하며, 군 복무 기간은 나이에 비례해 연장 적용된다. 실무형 커리큘럼과 전문가 멘토링까지 제공돼 청년 재직자의 직무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교육 종료 후에는 현업 전문가들과의 멘토링 시간도 마련돼 있어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통찰을 얻을 수 있는 기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