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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취업 준비 중인 청년들을 위한 이력서용 사진 촬영 지원 사업을 상시 운영 중이다. 이 사업은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과 싼타 사진관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최소 비용으로 실속 있는 취업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 대상은 영등포구 거주 청년(만 19세~39세)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촬영 일정을 조율하면 5,000원 본인 부담금으로 이력서 사진 촬영과 보정, 정장 대여, 이미지 파일 제공까지 받을 수 있다. 단, 실물 사진은 제공되지 않으며, 이미지 파일만 전달된다.

참여를 원할 경우,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구글폼을 작성하면 된다. 이후 복지관의 안내 연락을 받은 뒤, 싼타 사진관과 일정 조율 후 촬영이 진행된다.
촬영 장소는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14길 9-5, 1층 싼타 사진관이다. 문의는 마을협력팀(070-7771-0168)을 통해 가능하다.
복지관 관계자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단돈 5천 원으로 얻는 자신감,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