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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청년센터 마포가 주관하는 2025년 마지막 ‘토닥클럽’ 프로그램이 오는 11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이번 시즌은 지난 회차 참가자들에게 특히 호응이 높았던 ▲숲 테라피 ▲심리 스터디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숲테라피’는 이서영 숲해설가와 함께 숲속에서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식탁 차리기와 자연물 수집, 영상 상영회까지 진행하는 자기돌봄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총 3회기(11월 7일, 14일, 21일)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시작되며, 장소는 서대문구 안산, 선유도공원, 평화의공원 등이다. 참여 인원은 11명이다.



‘심리스터디’는 윤아쌤 심리상담사가 진행하는 감정 식사 탐색 프로그램이다. 식사 일기로 자신의 감정 패턴을 살피고 대안을 찾는 총 4회기(11월 11일, 18일, 25일, 12월 2일)로 구성되며, 장소는 서울청년센터 마포다. 참여 인원은 7명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모든 회차에 참여 가능한 청년(만 19~39세)만 신청 가능하다. 중복 신청은 불가하며, 신청 마감은 10월 26일 자정까지다. 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3배수 이상 신청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당첨자는 10월 28일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우대사항은 마포구 또는 서대문구 생활권자, 1인가구, 탈가정청년, 유관기관 추천자에게 적용된다. 자세한 문의는 자두매니저(02-336-3690)에게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