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글로벌 ICT 기술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GISC 2025 (Global ICT Standards Conference)’가 오는 11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서울 EL타워에서 개최된다.
올해 컨퍼런스는 ‘ICT Standards and Intellectual Property: AI for All’이라는 주제로, AI 기술의 확산 속 지식재산(IP)과 국제 표준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를 논의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이번 GISC 2025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지식재산처가 공동 주최하고, 국립전파연구원이 주관하며, TTA, ITP, KEA, KISTA, ETRI 등 주요 ICT 및 표준 관련 기관들이 참여한다.

컨퍼런스에서는 ▲AI 기반 기술의 국제 표준화 전략 ▲디지털 전환과 지식재산 보호 ▲표준 특허의 미래 등 다양한 세션이 마련되며,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례 발표와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관계자는 “AI 기술이 폭발적으로 발전하는 시대에 표준과 지식재산의 균형은 필수적”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는 AI를 보다 많은 이들이 공정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ICT 산업 종사자, 법률·특허 전문가, 스타트업, 공공기관 관계자 등에게 이번 행사는 큰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