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화관광협동조합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가을바람이 선선히 불어오는 10월, 강동아트센터 바람꽃마당에서 ‘2025 바람꽃 가족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제30회 강동선사문화축제와 지역참여형 문화예술 축제가 결합된 행사로, 예술장터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구성됐다.

행사는 오는 10월 18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강동구민을 비롯한 모든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예술가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예술장터’,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서커스 공연과 마술쇼, 그리고 가을 분위기를 더하는 ‘가든버스킹’ 무대까지 준비돼 있다.
특히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축제는 강동의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축제를 주최한 강동문화재단은 “올해 30회를 맞은 강동선사문화축제를 기념하며,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