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은평이 청년들의 자기 이해와 성장을 돕기 위해 ‘나를 찾아서 – TCI 기질·성격검사 이해와 자기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성격 테스트를 넘어, 기질과 성격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TCI 검사를 통해 자신의 행동 패턴과 성향을 인식하고, 나아가 삶의 방향을 찾도록 지원하는 심층 심리 교육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10월 21일(화)과 10월 23일(목)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청년센터 은평 B동 2층 모여방에서 2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당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가능하며,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강의는 심리상담소 ‘마음아 놀자’의 김현정 소장이 맡아, 검사 결과 해석과 자기 인식 활동, 행동 패턴 분석, 자기이해를 통한 삶의 방향성 설정 등 실질적인 심리 탐색과 성장을 유도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은평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9~39세 청년이며, 신청 마감일은 10월 13일(월) 오후 1시까지다. 단, 신청자가 몰릴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개별적으로 TCI 검사지를 발송하며, 사전 검사지 작성이 완료되지 않으면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된다.
서울청년센터 은평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자아와 마주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이라며 “심리적 성장을 원하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ㅁ자세한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또는 전화(02-351-3504), 이메일(vibra@syc.seoul.kr)로 문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