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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이 오는 10월 22일(수) 오후 7시부터 ‘안녕, 나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글쓰기 워크숍 ‘10월 두시티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기억과 감정을 글로 풀어내며 자신과 화해하고 ‘감사’라는 감정을 깊이 있게 마주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감정 글쓰기 전문 인문학 강사의 강연과 함께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감사의 감정에 대한 강의를 듣고 글을 직접 써보는 시간을 갖는다. 작성한 글은 익명 또는 기명으로 공유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10월 1일부터 17일까지이며,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청년(만 19~39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만 42세까지 신청 가능하다.
정원은 10명이며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참가자는 회차당 1만원의 보증금을 납부해야 하나, 참석 시 전액 환급된다. 신청은 청춘삘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정자는 모집 마감 당일 문자로 개별 안내받는다.
워크숍은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가산점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가산디지털단지역 7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다. 참가자에게는 기록하기 좋은 노트와 볼펜이 제공된다.
청춘삘딩 관계자는 “기억을 돌아보는 글쓰기를 통해 과거를 치유하고, 더 건강한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감사일기라는 좋은 습관을 시작할 기회를 많은 청년들이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문의는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02-861-0597)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