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성동이 말하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을 위한 실전 스피치 프로그램 ‘입이 트이는 말하기: 평생 가는 스피치’ 워크숍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강의는 ‘해라! 클래스’의 일환으로, 초기 강사 청년에게 실전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 참가자들이 실생활에 바로 쓸 수 있는 말하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2025년 10월 20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말습관 진단과 기본기 훈련, ▲자기이해를 위한 말하기, ▲비언어적 스피치와 자세 훈련, ▲즉흥 말하기, ▲자기소개 실전 발표, ▲최종 발표 등 단계적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말하기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강의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이주빈 강사가 맡아 진행하며, 다양한 방송 및 공공기관 행사를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에게 실전적인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 거주 및 활동 중인 만 19세~39세 청년이며,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에 따라 연령 기준이 최대 42세까지 연장 적용된다. 참가 인원은 소수정예 12명으로, 선발은 10월 16일(목) 오후 1시까지 신청자 중 선착순이 아닌 내용 심사 후 선정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 신청서 링크(https://buly.kr/2JottvK) 또는 QR코드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서울청년센터 성동 관계자는 “말하기에 자신이 없던 청년들이 이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