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성동이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퍼스널브랜딩 창업 강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의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설계하고, 이를 통해 커리어와 창업 아이템으로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 실전형 강의다. 10월 21일(화)과 28일(화) 양일 중 1회만 참여 가능하며, 시간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다.
강의는 두 시간 동안 진행되며, 1부에서는 퍼스널브랜딩의 필요성과 개념, 사례를 다루고, 2부에서는 브랜드 전략 설계 및 확장 방법, 온·오프라인 브랜딩 구축 노하우 등이 소개된다. 창업을 막 시작하거나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적합한 커리큘럼이다.

모집 대상은 서울 거주 또는 생활 청년(만 19세~39세)으로, ▲창업에 대한 갈피를 잡지 못한 예비창업가 ▲아이디어와 재능을 활용해 소규모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 ▲퍼스널브랜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총 15명, 신청은 10월 15일(수)까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선정자는 10월 16일(목) 오후 1시 이후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참가자는 반드시 선정 문자 수신 후 확인 회신을 해야 최종 참여가 확정된다.
강의는 서울시 성동구 마조로 66, 2층 210호 성동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마장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로 접근성도 높다.관계자는 “이번 강의는 단순 이론을 넘어서 청년들이 자신만의 브랜드를 설계하고 실제 창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자신의 방향성을 찾고 싶은 청년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