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강북이 청년들의 건전한 금융생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머니씨의 모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기초적인 금융 지식부터 실생활에 필요한 자산 형성과 신용관리, 투자 전략, 부동산 기초 등까지 폭넓게 다루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머니씨의 모임’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화·목, 총 6회차로 진행된다. 시간은 매 회차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장소는 서울청년센터 강북 지하 1층 대교육실에서 열린다.10월 교육 과정은 △금융관리 △자산 형성 △신용관리 △투자 전략 △합리적 소비 등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경제 지식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모든 회차 연속 참여가 필수 조건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10월 14일 ‘돈의 흐름과 금융 기본 이해’, ▲16일 ‘합리적인 소비와 지출’, ▲21일 ‘저축 전략’, ▲23일 ‘주식·채권·분산 투자’, ▲28일 ‘신용관리 및 금융사기 예방’, ▲30일 ‘부동산 기초’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으로, 강북구민이 우선 선발된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 또는 서울청년센터 강북 인스타그램 링크트리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마감은 10월 12일(일)이다. 선정자는 10월 13일(월) 문자로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서울청년센터 강북 관계자는 “청년들의 실질적인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한 커리큘럼”이라며 “참여를 통해 건강한 재정생활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