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영등포구가 청년들의 일상 정돈과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청년을 설레게 하는 정리·수납의 기술'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정리와 수납의 기본 이론부터 실제 생활에 적용 가능한 실습, 공간 컨설팅까지 폭넓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피톤치드 향 가득한 우드 수납장 만들기 체험을 중심으로, 1회차에는 2단 수납장, 2회차에는 정리선반과 연필꽂이를 직접 제작하게 된다.

수업은 신길4동주민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1회차는 10월 23일(목), 2회차는 10월 29일(수) 각각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또, 추가로 희망자 2명을 선정해 11월 15일(토) 오전 9시부터 1시까지 전문가가 직접 자택을 방문해 공간 컨설팅을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영등포구 생활권 내 만 19세에서 39세 사이 청년이며, 회차별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9월 25일부터 10월 15일까지이며, 온라인 QR코드 접속 또는 신길4동주민센터 1층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온·오프라인 신청을 합산하여 추첨 방식으로 선정된다.이번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단순한 정리 기술을 넘어 정돈된 삶을 통해 청년들이 일상 속 작은 행복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670-1294)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