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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공동 경진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를 공모해 총상금 3,450만 원과 채용 특전을 제공하는 규모 있는 행사다.
이번 경진대회는 데이터 활용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1~5인 내외 팀 형태로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200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만으로 구성된 팀을 대상으로 한 특별상 **‘데이터미래인재상’**이 신설돼 주목된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을 거쳐 발표평가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접수 기간은 2025년 9월 8일부터 10월 10일까지이며, 본선은 10월 20일부터 11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시상식은 12월 중 열릴 예정이다.
시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대상(2팀)에게는 각 300만 원, 최우수상(3팀)에는 각 200만 원, 우수상(7팀)에는 각 100만 원이 수여된다. 데이터미래인재상(11팀) 수상자에게는 각 50만 원 상당의 부상이 별도로 주어진다.
대회 운영 측은 “데이터안심구역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아지길 기대한다”며 “미래 데이터 인재를 발굴하고 실현 가능성 높은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s://dsz.kdata.or.kr) 또는 이메일(dszcontest2025@cnp.day)로 문의 가능하다. 전화 상담(☎1661-5159)도 병행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