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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청년지음과 용산일자리카페가 진로 고민에 빠진 청년들을 위해 ‘프로진로고민러 진로워크숍’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를 처음 탐색하는 청년과, 일경험 후 방향을 다시 설정하고 싶은 청년을 위한 맞춤형 워크숍으로 구성됐다.
워크숍은 A반(진로탐색)과 B반(진로재점검)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10월 13일(월), 17일(금), 24일(금), 27일(월), 31일(금) 총 5회에 걸쳐 열린다. A반은 오후 4시부터 6시, B반은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직업관과 트렌드를 탐색하고, 자신의 강점과 흥미를 되돌아보며 진로소명을 설정해본다. 특히 워크숍 마지막에는 나만의 진로 액션플랜을 발표하고, 전문 강사의 1:1 맞춤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다.
참가 대상은 만 19세~39세 청년으로, 용산구 거주자 또는 활동 청년이 우선 선발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되며, 신청은 용산일자리카페 카카오톡 채널(@용산일자리카페) 또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주최 측은 “자신의 길을 스스로 설계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청년에게 이번 워크숍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