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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동 오랑이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연다. '안녕클럽 – 흑백필름카메라 서울숲 출사편'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티톡은 오는 10월 21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숲 일대에서 열린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일상 속 쉼과 교류를 위해 기획됐으며, 서울숲에서 직접 흑백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또래 청년들과 함께 산책하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참여자들에게는 청년 문화예술 및 정책 정보도 함께 전달된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만 19세~39세 청년이며,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만 42세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인원은 10명이며, 신청은 10월 15일(화) 밤 11시 59분까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다. 선정자는 10월 16일(목) 오후 3시 이후 개별 문자로 안내받으며, 안내 문자에 기한 내 회신하지 않으면 선정이 취소된다.
선정 기준은 신청 동기의 성실성과 함께 신규 참여자에게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 희망자는 안내된 QR코드 또는 링크(https://forms.gle/EeANFoaf1TDhjyu47)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관계자는 “사진을 좋아하거나 일상에 여유가 필요한 청년, 또래와 이야기 나누고 싶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환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