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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청년센터가 10월을 맞아 청년 대상 현직자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 ‘커리어 부트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드로이드 개발자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삼성전자 현직 개발자로부터 실무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다.
멘토로는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연구개발자 박수빈 멘토가 참여한다. 박 멘토는 삼성전자 외에도 엔씨소프트, 파인원커뮤니케이션즈 등에서 풍부한 개발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커리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두 팀 모두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안드로이드 개발자 이해하기 ▲취업 가이드 및 포트폴리오 전략 ▲면접 Q&A 등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개발자 직무에 관심 있는 만 19세~39세 청년이며, 팀별 5명씩 총 1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0월 16일까지 서초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팀별 일정 전 회차 참여가 필수다.
서초청년센터 관계자는 “개발자를 꿈꾸지만 정보가 부족했던 청년들에게 현직자의 생생한 조언과 실전 전략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소수 정예로 운영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가진 청년들의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