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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청년센터가 청년들의 커리어 점검과 미래 설계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 ‘나의 커리어 항해일지’를 오는 10월 21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커리어 브랜딩에 관심 있는 19세~39세 청년 12명을 대상으로 하며, 총 4회 연속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2025년을 앞두고 청년들이 자신의 커리어 좌표를 확인하고, 나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AI 시대에 맞는 전략적 사고와 실천 계획 수립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강사는 커리어 코칭 전문가 권은지 코치가 맡았다. 권 코치는 서울시청, 한국은행, 농협, SK 등 다수 기관의 커리어 진단·설계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베테랑 강사다.




모집은 10월 12일까지이며, 신청은 서초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선정자는 10월 13일 개별 통보된다. 프로그램은 서초청년센터 워크룸 2, 3에서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서초청년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혼란스러운 커리어 여정 속에서도 자신만의 방향을 설정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실질적인 커리어 설계가 필요한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