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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가 오는 9월 28일(일) 노량진축구장에서 ‘2025 동작댄싱데이페스티벌(DDD)’을 연다. K-댄스를 중심으로 한 이 행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 오후 3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된다.이번 페스티벌은 ‘가장 서울다운 하루, 우리 모두의 D-day’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 축제를 표방하고 있다.
공연 라인업에는 대한민국 정상급 K-POP 레전드 가수 쿨의 이재훈과 국내 대표 여성 댄스팀 홀리뱅(HolyBang), 퍼포먼스 듀오 노라조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홀리뱅은 리더 허니제이의 진두지휘 아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댄스경연대회 ‘DDD 콘테스트’ ▲공식 및 자유참가자 공연 ▲K-POP 랜덤플레이댄스 ▲댄스 체험 및 예술 체험존 ▲댄스 CAM 이벤트 ▲플리마켓과 푸드존 등이다.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됐다.
개막식은 오후 6시 30분에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축제를 즐기며 가을 밤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다.이번 행사는 동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동작구와 KB국민은행이 후원한다.동작문화재단 관계자는 “K-댄스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열정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