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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도봉이 하나증권과 함께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 ‘영테크 경제금융 특강’을 오는 10월부터 4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19세에서 45세 사이 서울시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도봉구 거주 및 활동 청년에게 우선 기회가 주어진다. 전체 참가 인원은 25명으로 제한되며, 전 회차 참여 가능자를 우선 선발한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강의는 ▲10월 21일 ‘주식은 왜 어려울까?’를 시작으로 ▲10월 28일 ‘기업분석 1탄: 공시’ ▲11월 4일 ‘기업분석 2탄: 재무제표’ ▲11월 11일 ‘Another level: 파생상품, ETF, ELS’ 등 실전 투자와 직결된 핵심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장소는 서울청년센터 도봉 1층 소셜라운지이며, 강의 시간은 매회 저녁 7시부터 9시까지다. 신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구글폼(https://forms.gle/EtyRHZdaQn6oAC3FA)을 통해 진행된다.서울청년센터 도봉 관계자는 “청년들이 어려워하는 경제와 금융을 실생활 중심으로 쉽게 풀어내는 강의가 될 것”이라며 “실질적인 재테크 역량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자는 신청 후 개별 안내를 받게 되며, 무단 불참 시 향후 서울청년센터 도봉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또한 30분 이상 지각 시에도 참여가 제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