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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족센터와 영등포구1인가구지원센터가 청년 1인가구를 위한 맞춤형 요리 프로그램 ‘요리하는 영일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365일 나를 지키는 건강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양 불균형에 노출되기 쉬운 1인가구 청년들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반찬 요리를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6일, 23일, 30일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장소는 영등포구 국회대로44길 4에 위치한 ‘공유부엌 함께쿡쿡’이다.참여 대상은 서울시 생활권(거주, 직장, 학교)에 속한 만 20세~39세 청년 1인가구로, 영등포구 거주자와 성별 비율 등을 고려해 선발한다. 선발된 참가자는 △양배추두부만두·양배추스테이크 △한가지김밥·닭봉조림 △닭고기나베·감자샐러드 등 각 회차별로 건강한 반찬 요리를 배우게 된다.

주최 측은 “혼자 사는 청년들이 스스로 식생활을 챙기고 요리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실용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추후 영등포구 전입 시 웰커밍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프로그램 신청은 온라인 링크(https://forms.gle/BbuN4rTv1M7ECwhu7)를 통해 가능하며, 추후 가족센터 회원가입 및 신청 절차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프로그램 참여 시 사진 촬영이 있을 수 있으며, 시작일 기준 이틀 전 이후 취소 시 ‘노쇼’로 간주되어 추후 참여에 제한이 생길 수 있으니 유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