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금천 오프라인 공간 ‘청춘삘딩’이 오는 10월, 러닝 전문 커뮤니티 ‘두잇 SRC(Sunday Running Club)’와 함께 청년 크루 러닝 프로그램 ‘청삘RU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하반기 청년 커뮤니티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러닝 전문가와 함께 크루 러닝 문화를 체험하고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대한 정책도 안내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는 10월 15일(수)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안양천 금천교 하부 인근에서 열릴 예정이다. 러닝은 약 2.5km 거리로, 참가자들은 간단한 준비운동과 함께 러닝 매너 및 규칙을 배우고 직접 뛰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 후반에는 마음과 신체 건강을 위한 정책도 소개된다.
참가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만 19세~39세 이하 청년으로, 최소 1km를 쉬지 않고 달릴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군 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은 복무 기간에 따라 연령 상한을 최대 만 42세까지 연장 적용한다.
모집은 9월 19일부터 10월 10일까지이며, 참가 인원은 총 8명으로 제한된다. 참가자는 모집 마감일 오후에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보증금 1만원이 있으며, 프로그램에 참석하면 전액 환급된다.청춘삘딩 측은 "단순한 러닝이 아니라 함께 뛰고 호흡하며 공동체성을 느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전문 러너들과 함께 뛰며 새로운 운동 습관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청춘삘딩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시 사전 설문과 면책 동의도 함께 이뤄진다. 문의는 02-861-0597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