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가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2025 관악구 청년 취업 성공 로드맵 - 취업 토크콘서트’를 오는 9월 19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악구 신림동쓰리룸(신림로99)에서 열리며, 관내 만 19세~39세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다. 선착순 25명을 모집하며, 관악구 거주자는 우선 선발된다.
행사는 힐링 버스킹 공연으로 시작된다. 13시 30분부터 14시까지 진행되는 공연에는 청년 밴드 ‘BINB’가 무대를 꾸민다. 이후 14시부터 16시 30분까지는 대기업 인사담당자와 현직자가 참여하는 본격적인 ‘취업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유통 및 IT 대기업 인사 담당자에게 직접 채용 동향과 인재상, 실제 면접 및 채용 과정에 대해 들을 수 있으며, 구직 단계별로 갖는 궁금증에 대해서도 생생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관계자는 “막연한 취업 준비가 아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통해 자신만의 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은 행사 이틀 전까지 QR코드 또는 구글 신청서(https://forms.gle/JDLBELgATV1JkPtJ6)를 통해 가능하다.참가자 전원에게는 관악축제 기념품(리유저블백 또는 선물세트 중 택1)이 제공되며, 적극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도 증정된다. 또한 청년축제 취업멘토링 프로그램 우선 신청권이 주어진다.문의는 잡아이디어(02-525-5884) 또는 관악구 청년정책과(02-879-593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