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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은평이 ‘1939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한 체험형 프로그램 ‘달달충전소’가 9월 13일(토) 구파발역 롯데몰 맞은편 광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제3회 은평청년축제 「아무도 모르는 축제」의 부스 프로그램 중 하나로,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달달충전소’는 자전거 발전기를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그 전기로 솜사탕을 직접 만들어 먹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놀이처럼 참여하면서도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부스를 운영하는 ‘지구79팀’은 현장에 준비된 환경 퀴즈 이벤트를 통해, 바다유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스마트톡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체험과 학습, 그리고 선물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번 부스는 청년뿐 아니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참여도 기대된다.
서울청년센터 은평 관계자는 “단순한 놀이가 아닌,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스 운영 시간은 14시부터 18시까지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행사 시간 내 자유롭게 방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