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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신길6동에서 지역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디저트 쿠킹 클래스가 열린다. ‘청년 달달한끼 디저트 교실’은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신길6동주민센터 4층 공유주방에서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은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 10명을 모집하며, 간단한 디저트와 샌드위치를 함께 만들고 시식하며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강의는 워니데이쿠킹스튜디오의 이예원 대표가 맡는다.

참가비는 회당 1만원으로, 반찬통만 챙기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9월 30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단, 선착순이 아닌 추천 방식으로 수강생이 선정되며, 주민등록등본 제출이 필요하다.
총 4회의 클래스는 회차별 주제가 각각 다르다. ▲1회차는 '초록에 머무는 한 입'을 주제로 그린샌드위치와 저당 뉴욕 커스터드 푸딩을 만들고, ▲2회차는 건강한 재료를 활용한 저당 디저트를 실습한다. ▲3회차는 제철 채소를 활용한 디저트를, ▲4회차는 후무스와 블루베리 요거트 무스 컵케이크를 만들어본다.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함께 요리하고 소통하면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