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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동역 상점가 일대에서는 오는 9월 19일(금)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2025 수제맥주축제 창맥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축제는 창동역 상점가 상인회가 주최하며, 수제맥주 애호가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즐거운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축제 현장에서는 전국의 유명 수제맥주 브루어리 체험을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으며, DJ 쇼와 K-POP 공연이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 창동역 상점가 플리마켓과 각종 참여형 이벤트·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창맥 페스티벌’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권 홍보를 목표로 마련된 행사로, 주민과 상인이 함께 호흡하는 지역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