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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관악 신림동쓰리룸에서는 청년들의 마음건강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뽀글머리 걱정인형 만들기’를 개최한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청년들이 자신의 고민과 걱정을 인형에 담아내며 심리적 부담을 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2025년 9월 24일(수)과 9월 26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두 차례 진행되며, 회차별 12명씩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만 19세~39세 청년이며,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3년까지 연령 상한이 연장된다. 체험은 신림동쓰리룸 내 공방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9월 18일(목) 23시 59분까지 가능하며, 선정 과정 중 참석 확인 문자 회신이 필수다. 신청 인원이 모집 정원의 2배수를 초과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귀여운 뽀글머리 모루 걱정인형을 직접 만들어보고, 동시에 유익한 청년정책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공예활동을 넘어, 청년들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정책적 지원을 확인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