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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동이 청년들의 진로와 취업 고민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청년정책종합상담 진로 특화 프로그램 ‘진로랑’을 2025년 9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가장 많이 요청한 분야인 진로·취업 관련 맞춤형 상담에 초점을 맞췄다. 아직 진로 방향을 정하지 못한 청년, 실질적인 취업 준비 지원이 필요한 청년, 이직을 고려하는 청년, 사이드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청년 등 다양한 상황에 맞는 상담이 가능하다.

상담은 1:1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참여자는 본인의 상황에 적합한 진로 및 취업 관련 청년 정책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참여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을 고려해 만 42세까지 연령 상한이 연장된다.
상담 일정 및 참여 안내는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 개별 문자로 전달될 예정이며,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성동 우리 매니저(010-2804-6487)에게 가능하다.서울청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진로랑 프로그램은 진로 방향 설정부터 취업 준비, 경력 전환까지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많은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