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강서가 오는 10월 진행되는 ‘상담주간’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취업, 마음·건강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문가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상담 분야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진로·취업 분야에서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코칭, 직무 선택, 커리어 코칭 등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마음·건강 분야에서는 우울, 불안, 인간관계, 가족관계, 자존감, 스트레스, 번아웃 등 심리적 고민을 전문가와 함께 나누며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9월 10일(수)부터 선착순 마감까지이며,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단, 의무 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을 고려해 최대 3년까지 연령 상한이 연장된다. 모집 인원은 총 12명으로, 각 시간대별 1명씩 배정된다.






상담 일정은 △진로·취업 분야는 10월 15일(수)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심리·정서 분야는 10월 13일(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10월 15일(수)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서울청년센터 강서 마음정원 1,2에서 마련된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자는 서울청년센터 강서 접속 후, ‘건강(정서/신체)’ 또는 ‘진로 및 취업’ 중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고, 상담 제목을 ‘상담주간 10월(심리 or 진로)’로 작성해야 한다. 이어 희망 일정과 상담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재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단,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신청이 완료되었더라도 일정이 이미 마감된 경우 상담이 불가할 수 있다.
서울청년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정서적 어려움을 전문가와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상담주간을 운영한다”며 “많은 청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문의는 서울청년센터 강서(☎ 02-2600-4260)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