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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가 오는 9월 19일(금)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도산공원에서 2025 강남청년축제 ‘소셜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취향과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기획됐다. ‘
소셜링 존’에서는 영화, 독서, 요리, 만남 등 18개 청년 소모임이 운영되며, 청년들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다. 또, 정책홍보 부스에서는 강남구 청년정책과 지원 프로그램이 안내된다.

행사장에는 청년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 5대가 운영되며, 메인 무대에서는 공연, 토크콘서트, 디제잉 파티가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청년들이 서로 연결되고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