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청년개발자신문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서울시는 오는 9월 19일(금)부터 20일(토)까지 성수일로33에서 ‘커리어 부트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 서울청년주간의 일환으로, 취업과 진로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참가자의 95.5%가 “취업 준비 및 정보 수집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할 만큼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행사로, 올해는 더욱 확대된 규모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각 세션별로 최대 3명의 현직자 멘토와 직접 대화할 수 있다. 멘토링 분야는 ▲경영/총무/인사/행정 ▲마케팅/광고/홍보 ▲IT/개발/데이터 ▲엔지니어링/연구개발 ▲디자인 ▲영업/해외영업 ▲기타(MD·언론·콘텐츠 제작·창업 등)으로 총 56명의 현직자가 참여한다. 청년들은 직무와 시간대에 맞춰 원하는 멘토를 직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만 19~39세 청년이며, 신청은 9월 14일(일)까지 온라인 구글 폼을 통해 가능하다.
서울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막막함을 줄이고, 현직자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성장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