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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청년이룸이 청년 재직자들의 커리어 성장을 돕기 위해 1:1 심야 상담 프로그램 ‘나이트 톡(Night Talk)’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직무 스트레스 관리와 커리어 방향 설정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나이트 톡’은 총 4주 과정, 1인당 4회 상담(회당 약 1시간)으로 진행된다. 첫 주차는 반드시 대면 상담으로 시작하며, 이후에는 온·오프라인 병행 상담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참가자는 사전 검사(스트레스, 강점/가치, 커리어 만족도)를 거쳐 목표를 구체화하고, 커리어 로드맵 설계, 직무 전환 시뮬레이션, 성장 실행계획서 작성 등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을 경험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10명으로 한정되며,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9월 21일(일)까지이며, 합격자는 9월 22일(월) 이후 개별 통보된다.
상담은 구로 청년이룸 상담실(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30, 7호선 천왕역 4번 출구 내)에서 진행된다. 지원은 구글폼(https://forms.gle/MWbWKm44LtXvRpZc7)을 통해 가능하다.청년이룸 관계자는 “나이트 톡은 이직, 퇴사, 커리어 방향 설정 등으로 고민이 많은 청년 재직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성장 계획을 수립하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