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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가 청년 주도의 축제, 제7회 관악청년축제 ‘별별청춘’을 오는 9월 20일(토), 별빛내린천 수변무대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별별한 청춘의 날’로,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공연, 체험, 강연, 커뮤니티 부스 등으로 구성된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오후 6시, 가수 백아연이 출연하는 ‘별별스타’ 무대다. 또 오후 3시에는 ‘종이접기 아저씨’로 잘 알려진 김영만이 출연하는 청춘특강 ‘청춘토톡’도 예정돼 있다.그 외에도 청년예술인 공연, 러닝 요가(별별요가), 러닝 프로그램(별별러닝), 취업 멘토링(커리어부트캠프), 플리마켓, 체험부스 등이 하루 종일 이어질 예정이다.
청년기념식, 루키공연, 라인댄스 등도 마련돼 있어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려진다. 참가 신청은 각 프로그램별 구글 폼 링크를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관악구 관계자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빛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했다”며 “청년의 에너지와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