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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1인가구지원센터가 서울시 거주 1인가구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드로잉 프라이데이(Drawing Friday)’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예술적 감수성을 자극하고,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더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2회기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전시 관람과 실습 체험으로 나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1회기는 9월 12일(금)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열리며, '워너 브롱크호스트 : 온 세상이 캔버스' 전시 관람이 진행된다. 2회기는 9월 19일(금) 같은 시간에 종로구 1인가구지원센터(새문안로41, 7층)에서 진행되며, ‘일상 속 행복’을 주제로 나만의 핸드폰 케이스를 제작하는 체험 활동이 펼쳐진다.

참가 대상은 서울시 거주 및 생활권자 중 1인가구인 청년 및 성인으로, 총 15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9월 2일(화)부터 9월 7일(일)까지 네이버폼(https://naver.me/GXgg9Gyo)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선정자는 모집 마감 이후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된다.
센터 관계자는 “혼자 사는 이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정서적으로 풍요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1인가구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고립 예방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