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청년개발자신문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어쩌다 청년이 된’ 청춘들의 현실 고민을 덜어줄 1:1 진로취업 상담 프로그램이 열린다.서울청년센터 강서에서는 2025 청년의 날 기획 프로그램 ‘어쩌다 청년생활’의 일환으로, 9월 19일(금)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1:1 진로취업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무 중심의 상담을 통해 진로 고민 해결과 구체적인 취업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상담은 서울 강서구 강서로 231, 101동 2층 마음정원1에서 이뤄지며, 각 1시간씩 총 2명의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 전문가가 직접 자기소개서 첨삭, 진로 방향 조언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대상은 서울시 거주 또는 활동 청년 중 공고일 기준 만 19세에서 39세 이하이며, 의무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을 반영해 최대 3년까지 연령 상한을 연장해 적용한다.
상담 신청은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QR코드를 스캔하면 신청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서울청년센터 강서 관계자는 “실질적이고 밀도 있는 1:1 상담을 통해 청년들이 스스로 진로 방향을 잡는 데 확실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