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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로 내 인생의 방향을 찾아보는 진로 코칭 프로그램이 열린다.서울청년센터 강서에서는 2025년 청년의 날을 맞아 기획된 ‘어쩌다 청년생활’ 시리즈 프로그램으로, 9월 20일(토)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타로카드를 활용한 1:1 진로 코칭 프로그램 ‘통쾌한 청년생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적인 진로 상담 방식에서 벗어나, 타로카드라는 도구를 활용해 청년 스스로 자신의 현재 상황과 내면의 소리를 돌아보고,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상담은 서울 강서구 강서로 231, 서울청년센터 강서 마음정원1 공간에서 진행되며, 총 6명의 청년이 각 20분씩 개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상담 대상은 서울시 거주 또는 활동 중인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다. 단, 의무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은 복무 기간을 고려해 연령 상한을 최대 3년까지 연장 적용받을 수 있다.
신청은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QR코드를 스캔하면 신청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서울청년센터 관계자는 “불확실한 미래 앞에 선 청년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색다른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심리적 통찰과 진로 방향성까지 함께 얻어가는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