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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북이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응원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나를 입다, 나를 담다’를 오는 9월 26일(금) 오후 1시부터 6시 30분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청년센터 성북의 ‘취업응원패키지’ 중 하나로, 상반신 중심의 프로필 사진을 전문가와 1:1로 촬영해주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총 1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촬영은 ‘AL2TP’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작가가 맡는다. 일상의 순간을 기록하는 작업을 해온 그는, “청년들이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내고 싶다”며 이번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신청 대상은 성북구에 거주하거나 재직, 재학 중인 만 19세~39세 청년이다. 모집 기간은 9월 21일(일) 23:59까지이며, 선정자는 9월 22일(월)에 개별 발표된다. 촬영은 서울청년센터 성북 4층에서 진행된다.
촬영 전 의상, 메이크업, 헤어는 참여자 본인이 직접 준비해야 하며, 촬영 배경은 화이트로 설정되어 있어 이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권장하고 있다.서울청년센터 성북 측은 “청년들이 진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자신감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