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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서가 청년의 날을 기념해 특별한 이틀간의 프로그램 ‘어쩌다 청년생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9월 19일(금)과 20일(토), 서울청년센터 강서(강서구 강서로 231 2층)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원하든 원치 않든, ‘어쩌다 보니’ 청년이 된 우리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기획됐으며, 청년들이 겪는 취업, 진로, 관계, 감정 문제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는 서울시 거주 및 활동 중인 만 19세~39세 청년 40명이며, 의무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은 최대 3년까지 연령 상한을 연장 적용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똑똑한 청년생활’(현직자 특강, 창업, 퍼스널컬러 진단) ▲‘색다른 청년생활’(반려식물, 아로마, 목공, 라탄조명 등 만들기 체험) ▲‘통쾌한 청년생활’(자기소개서 첨삭, 노동 상담, 타로 코칭)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순한 놀이가 아닌, 청년 개개인의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구성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신청 기간은 9월 1일(월)부터 9월 12일(금)까지며, 신청은 노션 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강서(02-2600-5280)로 하면 된다.서울청년센터 강서 관계자는 “청년의 날을 맞아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위로와 영감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